바리깡만 들이밀면 조용해지는 기계덕후 댕댕이

바리깡만 들이밀면 조용해지는 기계덕후 댕댕이

0 1 20:13


미용실만 오면 잔뜩 성이 나는 까다로운 보더콜리 고객님! ????
그런데 미용사가 슬며시 꺼내 든 바리깡의 스펙을 보여주자마자...
갑자기 세상 진지하게 검수를 시작합니다? ????????

"이거 3단 스피드 조절 맞죠? 소음은 몇 데시벨인가요?"
설명이 끝나면 귀신같이 다시 으르렁거리는 기계 덕후 댕댕이의 미터급 밀당 현장!

결국 미용사는 미용보다 제품 프레젠테이션을 더 열심히 해야 했다는 슬픈 전설이... ????
오늘도 평화로운(?) 댕댕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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